할렐루야!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 속에서 오랜만에 야외로 나갔습니다.
아직도 안전하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조심하고 조심하여
인근에 있는 감 농장을 다녀왔습니다.
집사님들이 비빔밥 재료들을 한 가지 이상씩 가져오시고
권사님들이 떡과 음료수 등을 제공해 주셔서
오랜만에 함께 비빔밥을 먹고 즐거운 교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많은 사람들이 이미 다녀가
우리들이 딸 감이 적었습니다.
내년에는 더 일찍 오자고 약속하고 트랙터를 타고 감 농장을 들러 보았습니다.
모두 안전하게 다녀오게 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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