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오늘 디도서 2장 1-8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바울은 영적 아들 디도에게 목회의 일을 맡겼습니다.
목회자는 바른 교훈 즉, 바른 복음과 믿음을 잘 가르치고 전하여야 합니다.
또 목회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합당한 삶을 보여 줌으로
성도들의 본이 되고 더러운 이익을 추구하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 공동체를 구성하는 성도들의 바른 삶도 목회자는 권면해야 합니다.
성도들은 늘 하나님 앞에 선 자처럼 경건하며 거룩해야 합니다.
절제와 신중 그리고 믿음과 사랑, 인내가 넘쳐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가정에 충실하고 사랑이 넘치게 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참으로 교회 공동체 구성원 모두는 하나님 앞에 거룩한 자로 서야 합니다.
그리고 넓은 마음으로 누구든지 품고 섬겨야 합니다.
믿음과 사랑과 인내로 대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죄로 물들어 있어서 그 삶을 살기 힘들어 합니다.
마음 안에 있는 상처들이 독이 되어 다른 사람에게 화살로 날아 갑니다.
좁은 마음으로 질투하며 험담하며 비난하는 것도 쉽게 합니다.
바울은 그 자신의 그런 모습들을 통탄해 합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바른 삶을 가질 수있을까요?
우리는 가장 먼저 마음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마음 안에 있는 상처와 분노로 된 독이 사라져야 삶이 변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자신의 몸을 드리고 부활하셔서
성령을 우리 마음 안에 들어 가게 하셨습니다.
이제 주님을 믿는 자 안에 그분이 넣어 주신 성령이 계셔서
그 마음을 다스리시고 고치시고 치유하시고 온전케하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삶을 살게 변화시키십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기억하십시오!
성령님이 인도하실 때에 즉각 반응하셔서 순종하십시오!
성령님은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말씀으로 역사하십니다.
우리가 처음부터 완전히 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 안의 죄 때문입니다.
죄는 말씀을 외면하게 하고 자신을 합리화시키고
말씀을 불순종하게 자신을 사랑하고 주장하려고 합니다.
성령님은 우리 안에서 그 죄와 싸우는 것을 도와 주십니다.
그리고 결국 말씀에 순종하게 인도하십니다.
우리의 삶이 온전하게 변하여야 다른 사람을 구원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변해야 하나님의 말씀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영광을 받게 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으십시오!
말씀으로 성령이 충만하여 즉각적으로 죄를 물리치고
참된 믿음의 삶을 사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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