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코로나 재안 속에서도 추수 감사절 예배를 드리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조심스럽게 교회 앞에 함께 음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떡, 잡채, 돼지 불백, 골뱅이 무침, 쓰시, 과일 등을
권사님, 집사님들, 사모님들이 정성껏 준비하여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빨리 코로나 재앙이 끝나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
감사 만찬을 가지기를 소망하며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