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지난 2 년여 동안 찬양 인도 및 아이들 교육을 담당하신
박일환 목사님이 새 길을 가시기 위해 부 목사 직을 사임하셨습니다.
너무나 아쉽지만 하나님의 뜻이 그 길에 있는 줄 믿고
축복하며 보내 드립니다.
그동안 교회를 잘 섬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이 그 앞길을 인도하시고
하나님 나라 복음이 크게 전파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