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미국에 있는 우리가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잃어 버리면 슬픈 일입니다.
고국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송편을 비롯한 명절 음식을
우리 집사님들이 한 가지 씩 준비하여 함께 나누었습니다.
아울러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라는 정체성도
말씀을 통해 굳게 다졌습니다.
날마다 예수님이 함께 하시고 다스리시는 그 나라에 우리 모든 성도들이
들어가 기쁨과 평강을 누리기를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