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예수님 이 땅에 오심을 찬양하는 찬양제를
성탄 예배 시간에 가졌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연습할 시간을 가지지 못했지만
관객은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이라고 생각하고
또 우리의 실력이 아니라 마음을 보실 것을 생각하며
함께 마음을 모아 찬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