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2022년도 한 해 동안 교회를 섬기실 집사님
다섯 분을 임명하는 예식을 가졌습니다.
저희 교회는 매년
그 해 교회를 섬기시는 집사님들을 임명합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섬기시를 바라며
서로 지체가 되어 섬기시는 집사님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교회를 잘 부탁합니다! 잘 돕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온 성도들이 집사님들에게 함께 인사하며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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