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여
예배를 드리고 점심 식사 교제를 하였습니다.
오늘은 새로 오신 성도님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교회를
방문하신 분들도 계셔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좋은 교제의 시간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과
특별한 음식을 준비하신 집사님들,
함께 음식을 나르고 교제하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