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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wfch  /  on May 25, 2022 01:32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아침에 묵상한 고린도 전서 11 2 – 16절을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

   본문 11절과 12절을 중심으로 보기를 원합니다. “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않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이는 여자가 남자에게서 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음이라 그리고 모든 것은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오늘 분문에서 사실, 이것이 바울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라고 있습니다. 교회안에서 여전히 여자분들의 활동을 제재시키고 가부장적인 잣대로 여자분들을 대하는 분위기에서 바울은 결론적으로 남자와 여자에 대하여 정확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남자도 여자로부터 나고 여자 또한 창조적 원리에서 , 근원적으로 남자로부터 났다는 겁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 구분할 없이 모두가 서로 동등한 모습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났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의미는 당시 가부장적인 관습 상황에서 , 매우 혁신적인 내용이었습니다.


     구약시대부터 이어져 오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전통은 제사장도 남자요 왕도 남자요 지도자, 선생 모두 그렇게 가부장적인데 예수님께서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나아가는 모습에서 이상 제사장과 같은 누군가의 대리인이 필요가 없게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우리의 제사장 되시며 왕이 되시며 선지자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원리에서 남자 여자 구분이 필요없이 그리스도안에서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 앞에 중보자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직접 하나님 앞에 나아갈 있게 것입니다. 원리로 인하여 성별에 있어 차별없이 모두가 자유함이 주어진 것입니다.

     문제는 당시 교회가 의미를 좋게 승화시키고 적용하고 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직 신앙 생활의 체계가 미숙하던 시대였기 때문에 교회안에서 무질서한 모습들이 나타나게 것입니다.

 

     바울의 서신들을 보면, 그가 조심스럽게 강조하고 있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모두가 성별 구분없이 주님안에서 신앙 생활하는 자유함이 있지만 지혜롭게 필요가 있음을 바울은 강조합니다. 이것을 교회안에서 적용한다면 훨씬 은혜가 있습니다. 바울은 개인의 입장이나 자유함보다 항상 교회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는 그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오늘 본문 또한 교회의 덕을 위한 모습에서 나오는 내용입니다. 본문을 통해, 우리가 교회의 공동체를 먼저 생각할 있기를 원합니다. 교회 공동체는 나뉘어지기 위해서 세워진 곳이 아니라 비록 생각이 다르고 입장이 다르고 마음이 다르더라도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를 만들어 가는 곳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모두가 바울과 같이 교회를 향한 같은 마음을 품고 신앙생활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마음만 동일하다면 아무리 의견이 다르더라도 결국 하나로 이루어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교회의 질서와 조화에 순종하는 모습을 통해 가능하게 됩니다.  이러한 마음을 우리 모두가 품고 함께 교회를 더욱 건강하고 풍성한 주님의 나라로 세워갈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과 함께 힘내시고 파이팅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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