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아침에 묵상한 고린도 전서 11장 2절 – 16절을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 본문 11절과 12절을 중심으로 보기를 원합니다.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않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이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 것 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음이라 그리고 모든 것은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오늘 분문에서 사실, 이것이 바울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교회안에서 여전히 여자분들의 활동을 제재시키고 가부장적인 잣대로 여자분들을 대하는 분위기에서 바울은 결론적으로 남자와 여자에 대하여 정확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남자도 여자로부터 나고 여자 또한 창조적 원리에서 볼 때, 근원적으로 남자로부터 났다는 겁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 구분할 것 없이 모두가 서로 동등한 모습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났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의미는 당시 가부장적인 관습 상황에서 볼 때, 매우 혁신적인 내용이었습니다. 구약시대부터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