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랜드 가족 교회

오늘 :
5,703
어제 :
3,454
전체 :
4,256,437
뷰어로 보기

by twfch  /  on Aug 10, 2022 02:52

       할렐루야!

       창세기 4 16 – 26절을 함께 묵상해 보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점점 가인의 후손들이 번성해 가고 있음을 확인할 있습니다. 번성은 결코 아름답지 않음을 본문은 말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번성할수록 오히려 죄악이 점점 확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인해 그리고 가인에서 멈춰졌으면 좋았을 모습이 점점 확산되어져 갑니. 여기에 라멕은 스스로 의를 나타냅니다. 자신이 사람을 죽였음에도 자신을 해하는 자들은 벌이 칠십 배가 되리라고 악한 마음을 품습니다. 결코 그러한 사람들을 용서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보면서 본문과 동일한 모습 앞에 있음을 보게 됩니. 세상의 악한 모습이 수위가 더해져 감을 봅니. 우리는 여기서 세상의 한계를 깨닫게 됩니. 아무리 교육과 윤리와 도덕으로 노력할 지라도 악의 수위를 막지 못함을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


       이것은 세상에 진정한 , 절대적인 선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준이 분명하지 않기 때문에 논쟁이 되고 싸움이 일어나고 점점 분쟁과 죄의 모습으로 흐르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 가운데 보면, 한때는 힘이 선이었고 한때는 철학과 같은 학문이 선이었고 지금은 과학과 같은 지식이 선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오직 선은 하나님 말씀 밖에 없음을 제시합니다. 말씀안에서 우리가 의를 발견하게 됩니. 오직 말씀을 통하여 진정한 회복이 주어질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삶에 기준이 되지 못하면 우리 또한 장담할 없음을 인정하게 됩니. 우리 생각에는 자신이 죄를 행하지 않고 자리에 가만히 있으면 같지만 그러나 생각지도 못하게 조금씩 점점 우리의 영혼이 나락을 향해 가고 있음을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이미 죄의 권세가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죄는 죄를 낳지 죄가 진정한 소망을 낳고 죄가 진정한 선을 이루고 죄가 구원을 결코 이룰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상을 아무리 세상의 아름다운 모습이 있다 할지라도 소망을 거기에 없게 됩니. 소망은 오직 주의 말씀 안에 있음을 인정하게 됩니.

 

       두번째로, 본문 25 이하에 보면, 아담이 다시 아들을 낳게 되는데 그의 이름이 셋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 셋은 다시 에노스를 낳고 그때서야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더라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찾고 다시 예배하는 모습이 있었음을 있습니다. 본문 앞에서는 가인으로 인한 죄의 확산을 보여 준다면 여기서는 셋을 통하여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계보가 시작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


       모습은 우리로 하여금 사명감을 느끼게 합니. 교회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곳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을 찾고 높이고 예배하는 곳입니다. 교회가 이것을 진정으로 이룰 때에 세상에 소망이 있습니다.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 임재하시고 역사하시고 은혜로 함께하시며 영육 간에 복을 내리시는 교회는 따로 있습니다. 모두가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우리는 두렵게 받아들여야 합니.


       그래서 교회는 어느 한사람 또는 소수가 아니라 공동체가 함께 하나님을 사모하고 함께 간구하며 그분의 임재를 구해야 합니다. 그의 일하심을 통하여 사단의 권세가 떠나가고 그분의 영광만이 나타남을 보게 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삶가운데 놀라운 회복과 치유와 치료하심과 기도의 응답과 삶의 변화들을 경험해 합니. 이것이 교회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말씀 위에 세워진 교회가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교회가 반드시 되어야 합니. 세상과 다름을 나타내야만 합니. 그것이 교회의 사명입니다.


       본문에서 아담, 그리고 지금 에노스 시대에 다시 하나님을 찾는 일이 일어났음을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일하심이 다시 새롭게 시작되었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결코 값없이 경험할 없는 부분이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은 우리가 측량할 없을 만큼 크지만 그러나 은혜와 사랑은 사모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구하는 자에게 응답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구하고 거룩한 마음으로 침노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축복인 것입니다.


       저는 소망합니다.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이름을 크게 부르며 찾으며 높이며 그분의 이름을 세상가운데 나타내는 능력의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교회 안에 임하시는 성령의 임재로 말미암아 세상이 감당할 없는 은혜와 치유와 치료가 일어나며 가정마다 심령마다 삶의 현장마다 회복이 일어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남은 한주간도 이 은혜를 가슴에 품고 꼭~ 힘내시고 승리하시길 바라면서...^^

서비스 선택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profile image
powered by SocialXE
List of Articles
  1. 14 Sep 2022 02:39 그리스도인의 삶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가치가 있는 삶입니다. 할렐루야! 함께 창세기 23장1절 – 20절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은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127세를 일기로 삶을 마감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아브라함은 아내 사라를 위한 매장지를 구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가나안 족속인 헷 족속으로부터 매장지...
  2. 24 Aug 2022 01:23 판단 미스까지도 안으시는 신실하심 할렐루야! 함께 창세기 12장 10절 - 20절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은 아브람이 가나안 땅 세겜에서 점점 남방으로 옮겨가면서 머무르게 되는데 거기서 기근을 만나게 됩니다. 기근 속에서 아브람은 식구들을 데리고 애굽으로 내려 가게 됩니다. 문제는 여기서 아브람이 ...
  3. 17 Aug 2022 02:11 은혜가 앞서는 하나님의 마음을 보며... 할렐루야! 함께 창세기 8장 13절 - 22절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은 땅 위에 물이 걷히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노아가 가족과 또 모든 생축들을 다 이끌고 방주 밖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아가 가장 먼저 한 일이 하나님 앞에 번제를 드리게 됩니다. 번제...
  4. 10 Aug 2022 02:52 주님이 일하시는 교회를 꿈꾸며... 할렐루야! 창세기 4장 16절 – 26절을 함께 묵상해 보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점점 가인의 후손들이 번성해 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번성은 결코 아름답지 않음을 본문은 말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번성할수록 오히려 죄악이 점점 확산되고 있기 때문입...
  5. 03 Aug 2022 01:40 하나님의 숨결을 느끼며... 할렐루야! 창세기 1장 14절 - 23절을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창조 사역에서 넷째날과 다섯째날에 대해 묘사하고 있습니다. 첫째날부터 셋째날까지 하나님께서 백그라운드를 만드셨다면 오늘 본문을 통해 보는 것은 거기에다 하나씩 채워가시는 모습입니다. ...
  6. 27 Jul 2022 00:49 나의 모든 섬김과 자랑은 오직 주님이시라... 할렐루야! 고린도 후서 10장 12절 - 18절을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바울은 사역에 있어서 스스로 자신을 칭찬하는 거짓 교사들과 같이 인정받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는 바로 복음의 수고에 근거한 주 안에서의 자랑만을 범위로 두고 있습니다. 자기를 칭찬하는 사람들은...
  7. 20 Jul 2022 01:41 주님이 기뻐하시는 공동체를 향하여... 할렐루야! 고린도 후서 7장 2절 - 7절을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면서 이것이 고린도 교회를 정죄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향한 애정에서 비롯된 것임을 밝히며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바울은 고린도 교회 안에 거짓 교...
  8. 13 Jul 2022 01:30 나를 자유케 하시며 영광스럽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할렐루야! 오늘 함께 고린도후서 3장 12절 – 18절 말씀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먼저, 첫번째는 바울은 모세의 수건 두름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출 34장에 보면, 모세가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받고 내려올 때에 얼굴에 광채가 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영광이 함...
  9. 06 Jul 2022 00:33 나의 피할 곳이 주님이기에... 좋은 아침입니다. ^^ 오늘 아침 묵상한 시편 31편을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본문 1절부터 5절까지 보면, 다윗이 원수들로부터의 위기 상황속에서 주의 공의로 나를 건지시고 내게 견고한 바위와 구원하는 산성이 되어 달라고 하면서 자신의 영을 주님의 손에 부탁하는 간구를 드...
  10. 28 Jun 2022 23:40 주의 얼굴을 구하는 예배자 참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아침에 묵상한 시편 24편을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예배할 때, 마음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그래도 보면, 예배에 임하는 마음이 다 다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장 자연스러운 마음은 지금 나에게 주어진 삶의 기도 제목에 대한 부분일 수 있...
Search Tag
Write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