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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wfch  /  on Sep 14, 2022 02:39

     할렐루야!

     함께 창세기 231 – 20절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은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127세를 일기로 삶을 마감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아브라함은 아내 사라를 위한 매장지를 구하게 되는데 과정에서 가나안 족속인 족속으로부터 매장지를 구하게 됩니다. 장소가 이스라엘 남부 지역인 헤브론 지역에 있는 막벨라 굴입니다.


       지역은 앞으로 지금 사라뿐만 아니라 아브라함과 후손들도 여기에 장사하게 되는 중요한 장소가 됩니.

       오늘 본문에서 , 매장지를 구하고 있는 아브라함에게 족속이 대하는 태도를 살펴볼 있습니다. 가나안 족속 하나인 족속은 아브라함에 대해 알고 있었습니다.


       족속은 아브라함과 그리고 족속과 함께하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았습니다. 비록 그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하나님을 섬겼는지는 정확히 없지만 분명한 것은 아브라함을 통하여 그들이 하나님을 간접적으로 경험했음을 있습니다.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보기에는 세상 사람들과 동일한 삶의 모습으로 비쳐질 있다. 가끔씩 놀라운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할때나 은혜가 충만할 때는 다른 삶의 모습을 띠기도 하지만 그것이 사라지게 되면 동일하게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가 세상 사람들과 다른 모습이 있음을 보여 있을까


       그것이 오늘 본문에서 짧지만 아브라함의 모습에서 얻게 됩니. 그가 아내 사라의 매장지를 구하는 장면에서 그토록 족속이 아브라함에게 선으로 어떤 대가 없이 제공하기를 원했지만 그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만약 땅을 아무 대가 없이 그대로 받았다면 나중에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애굽을 떠나 가나안을 향하는 모습에서 , 그 땅이 하나님께서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땅임을 이해하기가 더욱 어려웠을 것입니다. 단순히 그곳은 그들의 조상들이 묻힌 장소로 남았을 것입니다.


       오늘 아브라함이 땅을 충분한 대가를 지불하고 법적으로도 아브라함 족속에게 정당하게 주어짐으로 말미암아 헤브론 땅은 공식적으로 그리고 신앙적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해 주신 땅으로 인정하게 되고 신앙의 유산이 되는 장소가 되게 것입니다.       

      그만큼 땅은 아브라함에게 있어서 소중하고 의미 있는 약속의 땅임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냥 세상적인 방법으로 얻어서 땅을 사용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신앙의 유산을 남기는 가치를 택하 것입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인임을 나타내는 모습은 여러가지가 있을 있습니다. 거기에 가장 핵심적이라 있는 것은 가치입니다. 자신의 삶에 있어서 어디에 가치를 두고 있느냐가 결국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줄 있는 하나님의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보기에는 다를 없이 보이는 삶의 모습이지만 그러나 가치는 전혀 다를 있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삶의 시간과 주어진 모든 것들에 대한 가치는 다를 있다는 것입니다. 가치를 신앙생활을 통하여 세상가운데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브라함이 약속의 땅에 의미를 두고 있듯이 나의 또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삶이라고 하는 의미가 있음을 깨닫게 됩니. 의미는 결국 내가 어디에 가치를 두느냐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나에게 주어진 생명이라면 그만큼 나의 삶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가치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삶을 아무렇게나 나의 마음이 가는 대로 살아서는 되는 이유입니다.

 

       고린도 후서 3장 3절 바울은 그리스도인을 향해 그리스도의 편지라고 소개합니다. 편지속에는 편지를 쓰는 사람의 마음이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삶은  예수님의 마음이 이미 들어와 있음을 보게 됩니.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의 마음을 나타내는 삶을 살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눈으로 보기에는 세상사람들과 비슷한 삶의 모습 같을지라도 그러나 질적으로 다른 가치를 지닌 삶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기억하고 오늘도 예수님의 생명을 품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가치를 나타내는 삶을 살아 가시길 축복합니.


^^남은 한주간도 변함없이 함께하시는 주님의 은혜로 힘내시고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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