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함께 창세기 39장 11절 - 23절 말씀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본문속에서 요셉은 애굽 시위대장 보디발의 아내의 거짓말로 인해 감옥에 갇히는 상황에 놓이게됩니다.
이것은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보디발의 총애로 그가 가정 총무가 되어 살림을 도맡게된 것과는 정반대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곳에서도 함께하셔서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신뢰를 얻게 되고 제반 사무를 맡게 됩니다.
요셉의 삶은 형들로부터 시작된 불행이 끝이 없어 보입니다.
그럼에도 그는 자신의 인생을 비관한다거나 지난 날을 생각하며 형들을 원망하거나 더 나아가 하나님을 향한
원망의 모습은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성경은 여기에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곧 형통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도 또한 그의 동행하심이 늘 함께하고 계십니다.
요셉의 인생을 형통하게 하시는 모습처럼 우리의 삶 또한 하나님의 품안에 있기에 형통함을 누리고 있음을 믿습니다.
세상사람들은 주어진 환경을 보고 자신들의 처지를 행복 또는 불행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은 환경과는 상관없이 이미 그분의 은혜속에 살고 있음을 믿습니다.
왜냐하면, 상황따라 하나님의 일하심이 멈추신다거나 돌보시는 은혜가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모든 상황들은 비록 받아들이기 힘든 시간이라 할지라도
그분을 더 닮아가고 그분의 마음을 더 알도록 허락하시는 기회이고 선물이라 여겨집니다.
그 속에서 요셉처럼 마음을 지키고 그분을 향한 믿음의 모습을 지키고 있으면 됩니다.
그렇게 지키고 있으면 시간이 지나 왜 나를 그렇게 두셨는지 깨닫게 되는 순간이 주어지리라 믿습니다.
결국 그 은혜를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하루를 대하면서, 주어진 상황만 바라보지 말고 그 가운데서 주님을 신뢰하며 마음을 지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것을 통해, 주님이 함께하심으로 우리를 형통하게 하시는 은혜를 경험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하심이 곧 형통임을 기억하시길 바라면서...
함께 이 찬송으로 고백하길 원합니다.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 나라
할렐루야 찬양 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 하니 그 어디나 하늘 나라~"
^^남은 한주간도 주님이 함께하심으로 형통한 한주가 되시길 바라며....힘내시고 승리하세요^^
서비스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