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의 추석 명절을 맞아 함께 명절 음식들을 나누며
고국을 떠나 멀리 있는 마음을 서로 달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이렇게 주 안에 함께 있음이 더 기쁘고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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