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창세기 42장 1절 - 17절 말씀을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본문에서는 야곱이 베냐민을 제외한 열 아들들을 애굽으로 보내면서 곡물을 구해올 것을 요구합니다.
애굽에 도착한 요셉의 형들은 요셉 앞에 서게 되고 절을 하게됩니다.
요셉은 그들이 자신의 형들임을 알아차리지만 그러나 모른체 합니다.
오히려 그들에게 애굽 땅을 정탐하러 온 정탐꾼이라고 추궁합니다.
결국 형들을 감옥에 삼일을 가두게 됩니다.
본문은 요셉이 지난 날 꾸었던 꿈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그의 인생을 볼 때, 그가 원해서 길을 택하고 이룬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그에게 꿈이 주어질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그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순간들이었습니다.
때론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우리 삶을 강하게 이끄심을 경험합니다.
이 때 우리는 불안해지기도 하고 당황하게 됩니다.
갑작스런 삶의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우리 삶은 분명 그분의 손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나의 삶에 갑작스런 변화가 있을 때, 주님을 향해 더 집중해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오늘 본문의 요셉처럼 하나님은 그분의 일을 진행하실 때 요셉의 기대와는 다르게 일하시지만
중요한 것은 허락하신 꿈대로 이루어주심을 보게됩니다.
그래서 우리 삶에도 어떤 변동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그 가운데 변함없이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꿈을 통해 시작된 요셉의 인생이
많은 예상치 못한 상황가운데서도 결국 애굽 총리가 되어
꿈대로 명예가 회복되고 야곱 족속이 구원함을 입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 향해 비전을 품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기에 평온한 삶을 사는 듯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을 더 경험하지 못하는 단지 흘러가는 시간이 되고 맙니다.
그런데 비전을 품게 되면 평온하던 여러 상황이 변동이 생깁니다.
비전가운데 반드시 영적 싸움이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비전이 하나님의 나라 향한 것이 분명하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고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게됩니다.
요셉이 바로 총리가 되기전까지 요동하지 않고 그렇게 보낸것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비전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삶 가운데 변화를 일으키시고
그분의 영광위하여 반드시 성취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비전을 품은 삶이 되시길 바라며
또한 교회가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그것을 통해 더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와 그의 성품을
경험하는 삶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남은 한주간도 주님의 은혜로 평안가운데 거하시고 비전을 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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