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시편 40편 1절 – 10절 말씀을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
오늘 다윗은 자신을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시는 모습이 있습니다. 그것은 주로 우리에게 어려움과 고난의 시간으로 주어집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어려움 속에서 도움을 구하는 마음이 가장 간절해집니다.
믿음을 가지게 되고 주님을 극적으로 만나게 된 간증을 들어보면 대부분 이러한 상황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인생은 절망가운데서 소망을 찾게 됩니다. 아무 방법이 없을 때 나의 능력과 지혜로 안될 때 구원을 구하게 됩니다.
그 때 많은 사람들은 포기하게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 어떤 계기로 주님을 찾게 되고 주님을 만나게 되면 그에게 구원의 은혜가 주어지게 됩니다. 우리가 그렇게 주님을 만났듯이 동일하게 지금도 주님을 모르고 절망중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주님을 만나는 일입니다.
단순히 어려움가운데 현실적인 도움이나 해결책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주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주님을 만나는 것이 근본적으로 살리는 것입니다.
주님을 분명히 만난 인생은 반드시 변하게 되어 있고 삶이 소망가운데 거하게 됩니다.
오늘 다윗은 그가 소망을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 두고 있음을 봅니다. 위기상황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죽음의 상황에서 자신을 건져주셨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믿는자에게는 당연히 이러한 상황에서 답이 오직 주께 있음을 기억하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에게 은혜인지 모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 나를 구원해 주신 그리고 나의 삶을 책임지시고 동행하시는 그분께 마음을 쏟아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큰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기도를 등한시하고 잘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모습에 기도 하는 대상에 대한 신뢰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신뢰가 되는 사람과 더 많은 대화를 하기를 원하고 또한 그에게 나의 깊은 마음을 전하고 삶을 진심으로 나누기를 원합니다.
신뢰하지 않는 사람에게 결코 자신의 인생의 고민을 쉽게 나누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한다는 그 자체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고 있음을 몸으로 보여 주는 것입니다.
마음에 있다면 반드시 몸으로 표현되게 되어 있습니다. 변화가 있습니다. 믿음은 나의 삶을 변화시킵니다 .몰랐던 것을 알게 되면 알게 된 만큼 행하게 됩니다.
다윗은 기도가 일상이 된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큰 것이든 작은 것이든 모든 그의 삶을 그리고 그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하나님께 아뢰며 살았습니다. 그것은 그가 하나님을 어떻게 신뢰하고 있었는 지를 보여 줍니다.
믿는 우리에게 오늘 다윗과 같은 소망이 동일하게 있음을 믿습니다. 그래서 주님 앞에 도움을 구할 수 있습니다.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우리를 건져 내실 분이 오직 주님밖에 없음을 고백하며 구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주어진 깊은 웅덩이와 수렁 같은 모습이 있다면 그 자리에서 주저 앉아 있지 말고 주님 앞에 부르짖으며 도움을 구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를 그 곳에서 반드시 건져 내셔서 입술의 찬양으로 고백하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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