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나나이모에서 인디언 원주민 사역을
지난 7년 동안 감당하신 조혁준 목사님의
간증과 설교를 들으면서
복음에 대한 도전과 비전을 품는 시간이었습니다.
...
2부로 ... 막간을 이용하여
박금순 이숙미 두 집사님의
생신을 축하하는 자리도 함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