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전도서 9: 11 –18 말씀을 함께 나눕니다.
전도자는 오늘 우리 삶의 모든 것이 예측이 불가함을 말하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세상 이치로 볼 때, 힘있는 모습이 승리하고 지혜가 있는 자들이 잘되며
지식이 기회를 모두 가져다주는 것이 아님을 말해줍니다.
이것은 사람의 지혜와 지식과 모든 능력으로도 꼭 자신의 원하는 모습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여기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깨닫게 됩니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힘과 능력과 지혜와 지식을 좇아서 가야 하지만 그러나 그것이 아님을 말합니다.
물론 그것은 우리에게 도전을 주고 성취감을 주고 삶의 생동감을 허락하고 유익을 가져다줍니다.
그럼에도 기억해야 하는 것은 그것이 인생을 결정해 주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불확실합니다.
만약 그것이 진리인양 좇아가다 보면 결국 허무할 때가 오게 됩니다.
이와 같이 시기를 알 수 없는 인생이라면 알고 계신분에게 맡기는 것이 지혜일 것입니다.
나 자신이 예측할 수 없는 시간을 하나님께 맡긴 인생은 두려움으로부터 자유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는 것으로 인해 더이상 불안해하지 마시고
우리 삶을 주관하시는 그리고 알고계시는 그분 안에서 이 자유를 온전히 누리는 삶을 살아가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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