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늘날 교회의 직분이 교회 내의 지위 향상이라고
마치 회사의 승진처럼 생각하고 지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드랜드 교회는 아직 작은 숫자가 모이는 교회지만
성경에 나와있는 집사의 직분을 잘 운영하려고 합니다.
우드랜드 교회의 집사는 주님의 일꾼입니다.
주님의 일꾼은 머리되신 교회를 위해
일하는 일꾼을 말합니다.
따라서 교회 봉사를 하지 않는 일꾼은 집사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드랜드 교회 집사는 1년직입니다.
올 한해 실제로 봉사하고 있을 때만 집사입니다.
내년에 봉사를 안하게 된다면 호칭은
형제와 자매로 다시 돌아 가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우드랜드 교회 집사는 믿음의 삶을 사는 분들입니다.
예수님을 구주와 주로 믿고 그분 안에 예수님이
살아계셔서 은헤와 능력을 경험하시는 분들이 집사입니다.
우드랜드 교회 담임 목사는 이 원칙으로 2015년도
집사직을 3분에게 주었습니다.
현재 주보 작성과 찬양을 도우시는 임형준 집사님은
관리/찬양/교육에 대한 주님의 일꾼이며
현재 재정을 담당하시는 전은수 집사님은
재정/문화행사 담당하는 일꾼이시고
현재 중보 기도를 담당하시는 수 집사님은
전도/봉사//새가족을 담당하시는 일꾼이 됩니다.
3분은 담임 목사와 의논하여 주님의 일을 하게 되십니다.
교회를 반석 위에 올려 놓는 귀한 일꾼들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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