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에 일을 해야 되어 주일 예배에 참석을 못했던
김순중 자매와 수요 예배를 드리고 싶다는 이주라 자매
그리고 잠깐 목사댁을 방문한 전은수 집사가 함께하여
수요 예배를 목사님 댁에서 드렸습니다.
금년 6월부터 목요 예배를 실시하기로 계획하였는데 이 예배가
그 시작을 알리는 예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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