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새로 오신 분들도 몇 분이 계시고
방문 중인 가족들이 몇 분이 있어
함께 점심을 나누며 즐거웁게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언제나 모두 주 안에서 믿음으로
더 행복하고 기쁜 나날들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