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우드랜드 지역에 있는 한국인 자녀들을 위해
참나무터 한글학교를 개강하였습니다.
참나무터 라는 뜻은 우드랜드의 참 인재를
육성한다는 뜻으로 지었으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한글, 한국 역사, 한자 세 과목을 가르칩니다.
한 학기 12주 동안 실시하며
3 학기제로 운영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하여 우드랜드 지역에 사는
한국인 자녀들이 한글을 비롯한 한국인으로서
역사와 문화를 익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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