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wfch  /  on Oct 22, 2015 22:02

할렐루야!

저는 오늘 에스겔서 23장 22-35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을 통하여 계속하여

예루살렘에 임할 심판을 말씀합니다.

유대 백성들은 참 사랑이신 하나님의 사랑을 저버리고

자기들 눈에 좋아 보이는 강대국을 사랑하고 의지합니다.

그러나 거짓된 사랑을 쫓아 긴 것입니다.

그들은 그 눈에 보이는

잘 생기고 능력이 있을 것 같은 것들을 쫓아 간 것으로 인해

결국은 발가벗겨지고 조롱과 비웃음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 사랑을 버리고 자기 눈에 그럴 듯한 것은 쫓아간

결과는 결국 술취함과 슬픔이 가득찬 잔을 마시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세상은 우리 눈을 현혹시키는 것들이 많습니다.

돈, 명예, 성공, 자식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결국 그것에 배반 당하고

술취함과 슬픔의 잔을 마시는 결과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사랑하기 위해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고백하십니다.

너는 내 사랑이며 내 전부이며 내 보물 같은 존재다.

네가 내 참 사랑을 소망하며 굳게 믿으면

나는 네가 원하는 것을 다 줄 수 있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나는 나의 생명을 버려서라도 너에게 가장

좋은 영원한 생명을  주었다.

그리고 내가 크고 놀라운 내 사랑을 보여 주기 위해

지금도 네 안에 너와 함께 하고 있다.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성령님이 그것을 우리에게 증거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이렇게 자신에게 선포하십시오.

"예수님이 내 안에서 지극히 나를 사랑하고 계신다"

이 사랑의 고백을 하는 저와 여러분에게

우리 주님의 놀라운 은혜가 넘칠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가 넘치는 날마다의 삶이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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