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어느 날 전화를 주셔서 수요 예배가 있는지
문의하셨습니다.
적은 숫자가 모여서 예배를 드리지만
기쁜 얼굴로 오셔서 함께하시고
환담하며 이야기의 꽃도 피우시고
유머가 넘치는 줄거운 분위기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함께 믿음의 길을 가시기로 하셨습니다.
김쥬디 어머님!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