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오늘 데살로니가전서 4:1-18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바울은 믿음의 형제들에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사시기를 권면합니다.
그리고 그 삶을 거룩하고 사랑이 넘치는 삶이라고
설명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거룩한 삶은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삶을 기준으로 사는 삶 즉,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것을 말합니다.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고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은
형제 사랑의 삶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의 삶은
형제 사랑으로 외부에 드러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로 그 사랑의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처럼 소외된 형제, 절망 중에 있는 형제,
도움이 필요한 형제, 회복이 필요한 형제
기도가 필요한 형제가 주변에 있는지
살피시고 그를 위해 기도하며
성령님께 지혜를 구하여 그에게 어떻게
사랑을 표현할 것인지 간구하십시오.
그리고 성령님의 능력에 의지하여
발걸음을 내딛으십시오.
우리가 행하는 한 마디의 기도가,
우리가 전하는 한 마디의 위로의 말이
우리가 먼저 다가가는 우리의 사랑의 발걸음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고 보게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이렇게 자신에게 선포하십시오.
"예수님은내 믿음과 사랑이 넘치게 하신다"
기억하십시오.
저와 여러분이 사랑을 행할 때에
그에 따른 하나님 나라의 복이
우리 자신에게 더할 것입니다.
그 기쁨으로 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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