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오늘 스바냐 1장 1-13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선지자 스바냐는 여호와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도
지붕 위에 올라가 하늘의 별들에게 절하는
유다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호와께 등을 돌리고 여호와를 찾지도 않고
뜻을 묻지도 않는 사람들을 없애 버리겠다"
유다 배성들은 자기의 유익이 된다면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도 하늘의 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아들을 불에 태워 바치는 우상 말감을 섬겼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가장 진노하시는 것은
거짓으로 하나님을 섬기면서 우상을 섬기는 행위입니다.
오늘날 금전 만능주의가 되면서 돈을 크게 사모하여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세상의 방법을 쫓아가서 그 모든 것을 행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겉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이 세상에서 성공하려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빨리 세상의 흐름을 읽고 남보다 더 빨리 움직여야 해!"
오늘날 사탄은 세상을 뒤에서 조종하면서
믿는 사람들을 유혹합니다.
하나님을 찾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의 뜻을
묻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속삭입니다.
하나님의 뜻보다 너의 머리, 너의 감각을 믿고
너 자신의 뜻을 열심히 따라 가라고 유혹합니다.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을 버리라고 유혹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지막 때에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버리는 일들이 무수하게
일어나고 또 그 모습들을 많이 보게 될 것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과 날마다 만나고 그분의 뜻을 구하십시오!
사탄의 유혹은 우리가 단단이 다짐하고 다짐해도
끈질기고 줄기차게 우리들을 붙듭니다.
그 유혹을 이기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고 성령님을 보내시고
그래도 무너지지 않게 하기 위하여
누구나 쉽게 찾고 그분의 뜻을 구할 수 있도록
예수 그리스도께서 직접 우리 마음에 들어와 계십니다.
우리가 할 일은 시간을 내서 그분 앞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분이 기뻐하시며 말씀도 주시고 뜻도 알려 주시고
능력으로 은혜와 사랑을 놀랍게 부어 주실 것입니다.
이 은혜를 받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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