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오늘 야고보서 2장 14-26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야고보서 저자는 말합니다.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된 것입니다."
믿음은 반드시 그 열매를 드러내게 되어 있습니다.
그 열매는 바로 사랑의 열매입니다.
우리는 그 사랑의 열매를 보고
우리의 연약한 믿음이 더 크게 자라나는 것을 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시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이런 성격을 가져서,
또는 아무리 애써도 나는 변하지 않아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는 누구나 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그렇지 않으십니다.
우리 주님은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분입니다.
우리 스스로는 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면
우리들을 변화시키십니다.
우리들이 사랑을 베풀게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의 능력으로 사랑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분의 능력과 은혜로 우리는 점점 더
믿음이 온전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하게 하십니다.
오늘도 이 믿음의 선포를 자신에게 하십시오.
우리의 믿음을 기뻐 받으시는 주님이
우리들에게 놀라운 은혜를 보여 주실 것입니다.
이 은혜의 삶을 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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