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오늘 누가복음 1장 39-56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마리아는 엘리사벳과의 만남을 통해
그녀에게 축복의 말을 들었습니다.
"주께서 하신 말씀이 정말 이루어질 것을 믿은 여인은
복이 있을 것이다"
마리아는 이 축복에 대해
"이제부터 모든 세대가 나를 복있다고 할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무엇이 복일까요?
마리아가 받은 복은 무엇입니까?
그녀의 복은 자기 안에 예수 그리스도를 품은 것입니다.
우리는 주의 말씀을 믿는 자가 되어 이 복을 받았습니다.
임마누엘의 하나님 곧, 예수님은
지금 믿는 자 안에 들어와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믿는 자들은 이미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는 놀라운 복을 받은 것입니다.
마리아는 또 이렇게 선포합니다
"곧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대로 그 자비는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영원토록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비는 무엇입니까?
그 자비는 언약 백성, 택한 하나님의 백성에게
끊임없이 베푸시는 사랑의 돌보심입니다.
우리 믿는 자들은 이 복과 자비 즉, 사랑의 돌보심을
영원토록 받는 자녀들입니다.
주님 오심을 기뻐하는 크리스마스에
이 복과 자비가 넘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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