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희 교회에서는 2016년도에 교회를 섬기시는
세 분의 집사님들을 임명하였습니다.
세분은 수 집사님, 전은수 집사님, 임형준 집사님입니다.
세분은 2015년 한 해 동안에도 교회를 잘 섬기셨습니다.
세 분 모두 헌신적으로 섬겨주셔서
저희 교회를 반석 위에 올려 놓아 주셨습니다.
교회는 모두가 하나가 되어 덕을 세우고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곳입니다.
그 의미를 담아 가장 어른이신 쥬디 어머님께서
임명장을 드렸으며, 아이들이 꽃다발을 드리고
성도들과 서로 인사를 나누는 예식을 행하였습니다.
2016년도에도 목사님, 집사님들과 성도들이 하나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드러내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세 분 집사님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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