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wfch  /  on Mar 22, 2016 22:59

할렐루야!

저는 오늘 마태복음 27장 1-10 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판 것을 후회하고

"내가 죄 없는 사람의 피를 팔아 넘기는 죄를 지었다"

고 말하며 목을 매어 죽습니다.

그가 한 일은 성경에서 이미 예언된 일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은 고난 주간입니다.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

믿음으로 그 안에 예수님이 계신 분들은

고난 주간도 구별되게 지내게 됩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고난을 당하신

그 예수님께서 지금 부활하여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신

그 기쁨으로 맞이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십자가를 믿는 우리는

이미 죄 속에서 방황하던 예전의 우리가 아닙니다.

사랑하는 예수님과 대화하며

고난 당하셨던 옛 이야기를 이렇게 나누는 시간입니다.

"그렇게 내가 너희를 무척 사랑하였단다"

"눈물을 흘리고, 내 피를 흘렸지만 나는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고 너희와 함께 지내게 되었으니

그 괴로운 시간도 참 보람이 있었구나"

이렇게 주님이 말씀하실 때에 무엇이라고 말씀드릴까요?

"네 주님 나는 결코 그 은혜를 잊지 않습니다

이제는 예전에 나처럼 죄 속에서 방황하고

걱정과 두려움 속에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아직도 그렇게 사는 그들에게

나와 같이 믿음으로 예수님과 함께 지내는

영생의 복을 누리고 살라고 전하고 또 전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주시는 고난도 더 큰 하늘의 복을 주시려고

사랑으로 주시는 것을 깨닫게 하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젠 큰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로

다른 사람에게 은혜를 나누는 자로 살 것입니다.

내 안에 계신 주님이 지금도 계속하여 나에게

그렇게 살수 있게 능력을 주고 계시므로

우리는 날마다 기쁨과 평강이 넘치고

날마다 새롭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게 됩니다" 

이젠 믿음을 가진 저와 여러분은

빛 가운데 있으므로 어두움이 와도 두렵지 않습니다.

이제 감사와 기쁨으로 새롭게 고난 주간을 맞이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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