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지난 3월 말에 하나님께서 이 땅에 보낸
호정 자매 셋째 아들 태민이가 교회에서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온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는 가운데
태민에게 하나님의 축복의 말씀을 전하고
축하하였습니다.
태민이가 하나님 나라의 큰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태민이가 자라면서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아기가 되게 하옵소서
태민이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믿음으로 예수님을 왕으로 섬기는 아들이 되게 하옵소서
태민이는 기도에 반응하여 몸을 움직였습니다.
호정 자매와 태민이가 주안에서 건강하게 지내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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