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오늘 에스겔 46장 1-24절을 묵상하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계속하여
장차 세워질 성전에서의 제사 모습과
왕과 백성들의 예배드리는 규례를 환상 중에 보여 주십니다.
특히 가난한 백성들을 위하여 어린 양 대신
곡식 제물로도 드리고 싶은대로 드리게 하십니다.
이 모든 것이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진지 14년 후에
에스겔을 통해 보여준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전해 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포로로 끌려온 땅에서 얼마나 위로를 받고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는
소망을 가지고 살게 되었을까요?
여호와 하나님이 여전히 우리와 함께한다는
기쁨과 소망으로 포로의 삶을 이겨 나갔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들을 사랑하는 하나님은
비록 우리의 죄 때문에 우리에게 어려움을 주셔도
결코 우리들을 떠나지는 않으십니다.
극심한 절망 중에도 소망을 가지게 하십니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하십니까?
우리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렇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 주셨습니다.
그분의 이름처럼 임마누엘의 하나님으로
우리에게 오셔서 믿음을 가진 누구에게나
함께하시고 소망을 주시고 예배하게 하십니다.
우리 안에 함께 하고 계신 에수님은
우리가 날마다 예배를 사모하고 그분의 말씀을
듣는 것을 사모하게 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사도록 인도하십니다.
그러므로
매일 아침 예배의 자리에 나아 가십시오.
찬송과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어떠한 어려움과 절망 속에서도
함께하시는 주님이 기쁨과 소망이 넘치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든지 믿음으로 하면
그 길을 주님이 원하시는 길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 결과 우리에게 내려주시는 은혜를 보게 할 것입니다.
믿음으로 풍성하게 내려주시는 은혜를
날마다 경험하며 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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