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황성희 자매의 아들 서원이가 오늘 첫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맑고 뚜렷한 눈동자로 총명하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서원이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의로운 자라고 말씀하시는 음성을 듣게 하소서
노아와 같이 말씀에 순종하여 다 준행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과 같이 자랄수록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아들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께 기쁘게 축복 기도를 드린 후에
모든 성도들이 함께 감사하며 즐거워 하였습니다.
해원, 제원, 지원, 서원이 네 남매를 데리고
예배를 드리려고 정성을 다해 나아 온
황성희 자매가 더 건강하고
믿음이 자라나도록 은혜를 부어 주시기를 또한 간절히
축복 기도하였습니다.
서비스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