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오늘 오바댜 1장 1-14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선지자 오바댜를 통해
에돔의 교만과 미움에 대해 책망하고 심판하실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에돔은 "누가 나를 땅바닥으로 끌어낼 것인가?" 하며
자기가 하나님인 것처럼 교만을 부렸습니다
그리고 형제인 야곱에 대한 미움으로 가득차
유대가 환난에 빠졌을 때에 그것을 즐거워하며
돕기는 커녕 오히려 더 힘들게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호와 하나님은 교만을 가장 싫어하십니다.
교만은 지독한 이기주의로부터 시작합니다.
내가 가장 잘났고 의롭다고 주장하는 모습입니다.
또 여호와 하나님은 형제를 미워하는 자를
반드시 벌하시고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저와 여러분 안에 있는 죄가 교만과 미움을
우리 마음에 집어 넣습니다.
지독한 이기주의에 빠져
내 생각과 판단으로 다른 사람을 형편 없는 자로 만듭니다.
자신과 비교하여 나보다 모자라면 비난하며 무시하고
조롱하며 우습게 여깁니다.
나와 비교해 보아 잘되면 미워하고 질투합니다.
이런 우리들에게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몸소 십자가로 우리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을 하였느냐가 아니라
교만과 미움을 버리고 나의 삶을 너희가 사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말씀하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품성을 닮아 그분을
세상에 드러내고 살으라는 뜻입니다.
그분의 삶은, 예수님의 품성으로 사는 것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으로 드러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닮는 삶이 주님이 원하는 삶입니다.
그 삶을 사는 저와 여러분에게
주님은 은혜와 복을 넘치게 더하여 주실 것입니다.
이 은혜와 복을 받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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