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오늘 로마서 12장 1-8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바울은 1-11장 말씀으로
믿음과 은혜에 대한 논리적 기초를 말하고
이제 믿음으로 변화된 삶이 무엇인지 말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변화된 삶은 무엇일까요?
가장 중요하고 빼놓으면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물로
우리 자신을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죄의 본성 때문에 거룩한 제물이 될 수 없습니다.
거룩함은 오직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계셔야
이루어지는 모습입니다.
또 산 제물이란 살아 있지만 제물로 죽어 있는
우리의 상태를 말합니다.
죄로 물든 나는 죽고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는
모습을 말합니다.
이 모습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자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모습으로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드려질 때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신령한 예배가 됩니다.
우리가 변화된 사람이 된 증거는 이렇게 드러납니다.
먼저 타락하고, 자기 중심적이며 욕심을 추구하는
이 세대를 본받지 않습니다.
또 날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마음이 새롭게 되는 변화를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뜻을 분별하며
거룩함의 회복을 예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 갑니다.
나의 부족하고 연약한 존재를 겸손하게 인정하며
다른 사람에게 나의 없는 것을 보게 되어
서로 존중하며 섬기며 사랑하게 됩니다.
누가 저와 여러분의 주인입니까?
믿음은 예수님이 내 안에
주인으로 계시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변할 때에 내가 보는 것들과
내가 사는 세상과 사람들을 다르게 보게 하십니다.
세상과 내가 하는 일은 변하지 않아도
기쁨과 즐거움으로 그 일을 행하게 됩니다.
이 복된 삶을 사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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