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늘은 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날입니다.
그동안 하나님에 대해, 예수님에 대해,
성령님에 대해, 성경에 대해, 기도에 대해,
교회에 대해 공부한 것을 믿음으로
받아 들이고 고백하는 침례 예식을 가졌습니다.
주라 자매의 딸 나야는 날마다 어머니와 함께
성경 말씀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삶을 지냈습니다.
김예은 양은 침례 받기를 간절히 사모하였습니다.
박은연 자매는 불교 신자였지만 미국에 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으로 만났습니다.
세 분은 그동안 배운 것을 믿음으로 고백하고
성도들 앞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세 분 마음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는
믿음을 생명이 다할 때까지 붙들고
세상과 죄를 이기는 삶을 사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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