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늘은 여러가지 축하하는 날로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오늘 침례를 받은 나야, 김예은 양, 박은연 자매를
온 성도들이 축하하고,
특별히 박은연 자매는
6개월 간 받은 제자 훈련을 마친 것에 대해
성도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또 오늘은 12월 생일을 맞이한 한호정 자매,
이주효 형제의 생일 축하도 함께 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날마다 성도들의 삶 속에서
말씀의 능력, 믿음의 능력, 복음의 능력이
더 많이 나타나는 성도들의 기쁜 소식으로
축하하는 자리가 넘치고
기쁨이 넘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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