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오늘 시편 26편 1-12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다윗은 먼저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다고
여호와 하나님께 말합니다.
그리고 11절에 나의 완전함에 행하겠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다윗이 말한 완전함에 행한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우리 인간은 완전하지 않습니다.
완전한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다윗은 왜 나의 완전함에 행한다고 하였을까요?
그것은 바로 여호와 하나님과
친밀하게 함께하기 때문에 완전한 것입니다.
나는 불완전하지만 완전하신 그분의 능력으로
나는 완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완전함에 행한다는 것은
믿음에 굳게 서서 그분과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흔들리지 않고 주님을 의지하는 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어떤 힘든 일들도
나를 단련시키시는 주님의 사랑과
인자하심인 것을 깨닫습니다.
그 일을 통해 나를 정결하게 하고
죄에서 멀어지게 하며 주님을 더 믿고
의지하게 하시는 것을 경험합니다.
그 경험을 하는 분들만이
그 입에서 감사의 소리가 나오게 되며
주님이 하신 놀라운 일들을 찬양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그 일들을 증거하게 하십니다.
이 삶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땅에서의 하나님 나라의 삶입니다.
지금 하나님 나라에 살고 계십니까?
감사와 찬양이 날마다 넘치십니까?
이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사는 분들은
죄로 가득한 세상과 구별된 경건한 삶을 살며
날마다 주님 앞에 나와서 "나는 나의 완전함에 행하겠습니다.
더욱 더 믿음으로 살겠습니다.
내 믿음을 보시고 더 정결하게 하시고
더 은혜가 넘치게 하여 주옵소서"
이 간구하는 모습을 가집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함께하시고 다스리고 돌보시는
평강이 넘치는 삶을 삽니다.
이 은혜와 복된 삶을 사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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