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오늘 시편 32편 1-11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다윗은 복 받은 자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허물의 사함을 받고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다.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신실한 믿음을 가져서
여호와 하나님께 정죄를 받지 않는 자는 복이 있다.
그렇습니다.
세상의 것을 많이 가져야 복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함께 계셔 그분의 십자가 능력으로
죄를 덮어 주고 계시며 믿음으로 정죄 받지 않는 자가 되는 것이
우리 주님께 복을 받은 자들입니다.
다윗은 이 주님과 함께 하지 않는 분들은
그 가진 죄가 해결되지 못해
종일 신음하고 억눌리고 메마른 삶을 살 것이라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러나 내가 죄인인 것을 고백하고
내 안에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면
즉시 죄 문제를 다 해결하시고 경건한 자로 인정 받고
주님 앞에 나가서 기도하는 복을 주셔서
그가 간구하는 모든 것을 그분의 능력으로
이루시고 사랑과 은혜를 내려 주신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다윗은 무지한 말과 노새처럼
자기 고집을 주장하면서 천방지축으로 널뜨지 말고
악인의 길을 가지 말라고 훈계합니다.
그분들께 필요한 것은 재갈과 굴레 밖에 없습니다.
억지로 하는 것은 고통만 있게 될뿐입니다.
이제부터라도 돌이키십시오!
자기의 의와 고집을 버리십시오! 그래야 복을 받습니다.
우리 주님에게서 우린의 이 믿음을 보시고
의인이라고, 경건한 자라고,
죄가 가리워진 자라고, 사랑하는 자라고
날마다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하나님 나라의 놀라운 복들을 받으십시오!
하나님 나라에 있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그분의 능력과 은혜와 사랑을
풍성하게 부어주시는 삶을 살게 되실 것입니다.
이 삶을 믿음으로 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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