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오늘 시편 37편 1-11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다윗은 주위에 있는 자식들과 신하들과 백성들에게
이렇게 권면합니다.
"악을 행하는 자들에 대해 불평하지 말고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라"
그리고 이렇게 권면하며 가르칩니다.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고 ,
주의 성실함을 닮고, 그분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렇게 하면 그분이 네가 간구하는 모든 것을
이루시며 너를 의와 빛의 사람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모든 불평과 시기는 내가 펄펄 살아 있어서
나타나는 나의 모습 즉, 자기 의입니다.
기억하십니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돌아 가실 때에
그분과 함께 죽었습니다.
이것을 인정하시는 분이 우리 주님을 믿는 자입니다.
온전히 우리의 믿음을 드릴 때에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그 말씀대로 행하게 하시며
또 그분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을 깨닫고
너무 기뻐서 감사와 찬양으로 살게 합니다.
그리고 형편 없는 나를 변화시켜서
주의 의와 빛을 드러내는 자로 만들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믿는 자들은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는 자들입니다.
아브라함은 자식을 약속한 주님의 말씀을
25년간 기다려 그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항상 주님을 소망하십시오! 온전히 믿으십시오!
날마다 자기 의를 버리는 훈련을 말씀으로 하십시오!
이 믿음으로 사는 분들에게 약속의 땅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서 차지하게 하며
우리 주님의 놀라운 일들을 경험하며 살게 하십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마음에 진실되게 영접하십시오!
우리 주님이 주신 기쁨이 넘치는 삶이 되실 것입니다.
이 기쁘고 평강이 넘치는 삶을 사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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