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2016년 마지막 날 송구영신 에배를 함께 드렸습니다.
함께 떡국을 먹고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면서
한 해를 돌보시고 다스린 것에 감사하며
2017년 새해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정별로 축복의 말씀을 나누어 준 후
서로 Happy New Year 로 새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이날은 미국 분들과 결혼하신 세 분의 부부를 위해
이 날은 동시 통역기를 사용하였습니다.
곧 이어 그 다음 날이 새해 첫 주일이어서
함께 또 에배를 드렸습니다.
2017년 한 해를 주님께 맡기면서
세상과 죄에 대해 승리할 것을 다짐하며
함께 신년 축하 케익을 짜르고
서로에게 덕담을 나누었습니다.
어린이들 몇 명은 한복을 입고 새해 첫날
분위기도 멋지게 뽑냈습니다.
2017년 한 해도 주님의 능력을 보고 지내는
은혜가 넘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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