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오늘 디모데전서 6장 11-21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사람 즉, 믿는 자에게 간곡하게 말합니다.
믿는 자는 선한 싸움을 싸우는 자입니다.
믿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삶 즉, 성령의 열매를 드러냅니다.
믿는 자는 이 땅의 것 특히, 재물에 소망을 두지 않습니다.
믿는 자는 하나님의 것을 나누는 청지기의 삶을 삽니다.
믿는 자는 이 땅에서 생명이 있는 동안 이 삶을 살며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에 영원한 생명이 있는 자가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땅의 것을 많이 가지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닙니다.
세상과 자기 속에 일어나는 욕심과 죄를 이기지 못하면
그는 죽은 자가 됩니다. 생명이 없습니다.
또 성령이 충만하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잘 드러낸다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 기뻐하는 자는 겸손하게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므로 그분을 위해 선하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내가 가진 지식, 내가 가진 재물,
내가 가진 재능과 지위, 내가 가진 건강
심지어 우리의 자녀도 내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모든 것들을 주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에 사용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믿음에서 벗어난 분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가지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무지하게 말합니다.
그들의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지 못하면서
내가 가진 믿음이 최고라고 셍각하여
교만하며 그 잘못된 의로 다른 분들을 비난하고
무시하고 정죄하는 일을 즐깁니다.
이 헛된 말과 거짓된 지식을 피하고 버리십시오!
이런 분들은 믿음에서 벗어나 결국
주님의 진노와 영원한 멸망 속에 있게 됩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십시오!
우리는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 죄와 우상을
진멸하려고 세우신 그의 백성이며 자녀입니다.
지금 믿는 우리 안에 함께 계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세상과 죄를
이미 다 너희 손에 붙여 놓았다.
날마다 이 믿음을 선포하시고
넉넉히 세상과 죄를 이겨 나가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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