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오늘 누가복음 8장 16-25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감추인 것이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 것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눈으로 볼 수 없는 하나님 나라입니다.
이제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면
너희에게 이 하나님 나라가 드러나며
너희 눈이 떠져 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밤중에 찾아 온 니고데모에게도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곧 이어 말씀하십니다.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한다는 것은
자기를 부인하고 믿음을 가져야 가능한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자가 하나님 나라에서 예수님과
한 가족이 되어 있겟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갈릴리 호수 위에 제자들과 함께 배에 계셨습니다.
마침 광풍이 불고 배에 물이 가득차자 제자들이
두려워 예수님을 깨웁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고 말씀합니다.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사랑하는 여러분!
바람과 물결뿐만 아니라 온 우주 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주님이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그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탄 뱃 속에 계십니다.
그곳이 하나님 나라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무엇입니까?
광풍이 불던, 바람과 물결이 우리를 두렵게 하든지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이 세상의 삶은 광풍과 큰 물결이 있는 호수 위인 것입니다.
그 속에서 주님은 우리의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자신에게 선포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금 내 안에서
나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이 믿음의 선포로 하나님 나라에 사는 기쁨과
평강이 넘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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