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주님의 부활을 기뻐하는 우리 모든 성도들이
특별히 마련한 점심을 함께 한 후에
모두 모여 성도들 주변에 계시는 사랑하는 분들에게
드릴 부활 바구니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형제들은 프라스틱 계란 안에 정성을 다해
캔디와 쵸코렛을 넣는 일을 하였으며
자매님들은 각자 삶아 온 계란 겉 부분에
예쁘게 색을 칠하고, 혹은 그림을 그렸습니다.
축! 부활, 예수님이 살아 나셨습니다.
십자가와 함께 그리면서 서로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모든 작업이 끝난 뒤에 성도님들은 자기 주변에
친한 분들에게 나누어 줄 부활 바구니를
원하는 만큼 가져 가셨습니다.
부활의 기쁨이 주변에 확산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부활 바구니를 받는 사람들의 얼굴에
주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기쁨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우리 성도들에게는 사랑, 용서, 섬김의 삶이 넘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