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늘은 Mother's Day로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은 자매님들을 위해 형제님들이
자매님들의 점심 식사 하시는 것을 열심을 다해 섬겼습니다.
쥬디 어머님에게 부탁을 드려 이쁜 앞 치마를 준비하여
모두 착용하고
음식을 나르고, 음료를 나르고, 커피도 드렸습니다.
자매님들은 부엌에 들어 오지 못하게 하고
음식에 대한 것, 설걷이에 대한 것, 마지막 정리까지
모두 형제님들이 담당해서 하였습니다.
교회는 지체들이서로 섬기는 주님의 몸입니다.
서로 섬기고 사랑하는 것은 아무도 예외가 없습니다.
우리 어머님들이 늘 오늘과 같이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모두 웃고 기쁘게 지낸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