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오늘 시편 48편 1-14 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시편 저자는 참으로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성, 예루살렘 성에 있으면서
모압과 암몬의 왕들이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 성으로
쳐들어 왔으나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들이
마치 다시스의 배들이 동풍에 침몰하는 것과 같이
고통 속에 무너지고 처참하게 돌아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시편 저자는 이 놀라운 일을 보고 위대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분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하나님이 영원한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실 것을 믿고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주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택하신 그의 백성들에게
한없는 인자하심을 베푸시며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요새가 되시며 피난처가 되시며 든든한 반석이 되십니다.
그리고 영원히 우리들을 사랑하시고 돌보시고
보호하시며 인도하시는 주님이 되십니다.
우리는 지난 날을 돌이켜 보면 주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깨닫고 놀라워 합니다.
또 우리는 지금 우리를 돌보시고 다스리시고 인도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경험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장차 일어날 모든 일에도 함께하셔서
영원히 우리들의 하나님이신 것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누가 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습니까?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약속의 자녀를 택하시고
그 자녀들을 사랑하신다고 선포하셨습니다.
이 약속의 자녀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와 주로 믿는 자를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믿는 자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영원히 끊어지지 않는 사랑과 은혜를
넘치게 부어 주시고 돌보고 인도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는 자들의
약속의 자녀이며 택하신 자들입니다.
약속의 자녀는 믿음으로 세상과 우리 안에 있는 죄를
이기고 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이 땅을 사는 존재입니다
이전에도 놀라운 은혜의 일들로 우리에게 믿음을 주신
우리 주님께서는 지금도 똑같은 놀라운 은혜의 일로
우리의 믿음을 더하여 주시고 온전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앞날에도 영원히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우리들을 살게 하실 것입니다.
이 믿음의 삶을 사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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