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오늘 고린도 전서 3장 16-23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육신에 속하여서
자기들의 지도자들로 택하여 그 사람에게 속하였다는 말을 듣습니다.
그는 우리 안에 성전이 있고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있다고 말하며 성전을 더럽히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성전을 더럽히는 것은 그 성전 자리 가장 중심에
하나님 대신 세상의 것과 사람을 앉히는 일입니다.
세상의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거나,
어떤 사람을 그 중심에 놓고 하나님처럼 대하면
그 모두는 다 성전을 더럽히는 우상인 것입니다.
세상 만물도, 사람도 다 우리 주님의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것이 아니면 하나님의 것도 될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저와 여러분 안에 가장 소중하게 자리잡고 나를 움직이는 존재가 무엇입니까?
세상의 것 즉, 돈, 명예, 건강 그것이 내 안에 중심이 되어 있습니까?
아니면 어느 유명하신 분들 즉, 학자, 정치가, 목사
그런 분들이 나를 움직이고 내가 바라보는 분들입니까?
만약 세상의 것들과 유명하고 훌륭한 분들이 내 중심에 있으면
그분은 참으로 어리석은 인생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두 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비하면
너무나 형편 없는 존재이며 사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저와 여러분들에게 아무 것도 줄 수 없습니다.
세상의 것과 세상의 사람은 잠시 우리에게 기쁨과 자랑을 주지만
예수 그리스도에게 속하지 않으면 잠시 한 순간의 일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그 마음 안에 진정한 주인으로 모시고
그분만을 의지하고 그분의 말씀만 순종하는
그리스도의 소유된 사람만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합니다.
하나님의 것은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하며
그분께서 주시는 놀라운 은혜와 사랑을 받는 존재가 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영생, 자녀의 신분, 하나님 나라에 있는 것
의롭다 함과 완전함 그리고 거룩함까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가 받는 복이며 은혜입니다.
이것을 늘 셍각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면 우리는 죽은 자가 됩니다.
육체의 생명을 있어도 주님의 은혜와 능력을 받지 못해
땅에 떨어진 나뭇가지처럼 되어 말라 죽게 됩니다.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주인으로 모시고 계십니까?
그런 분들은 하나님 앞에 산자로서 이 땅을 살고 있는 분들입니다.
그 마음 안에 내가 가장 소중한 존재로,
'또는 세상의 것들과 어떤 사람을 따르는 존재로 사십니까?
그러면 그런 분들은 이 땅에서 죽은 자로 살고 계시는 것입니다.
새해 저와 여러분들 모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산자로 계셔서
주님께서 주시는 놀라운 복과 은헤가 넘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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