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Mother's Day 를 맞이하여 점심 식사를 형제들이 섬겼습니다.
자매들에게 한 사람 한 사람 정중하게 장미 꽃을 드리고
음료수부터 식탁 뒷 정리까지 모두 형제들이 써빙으로 섬겼으며
축하 케익을 절단하고 커피도 대접하였습니다.
오늘 마음껏 자매님들이 기쁘게 지내기를 바랬으나
대접을 받는 것이 어색하여 어쩔줄 몰라 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 정말 자매님들이 어머님으로서
자녀들과 남편으로부터 대접 받고 섬김을 받는
기쁜 하루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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