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오늘 시편 89편 1-18 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시편 저자는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이 넘치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함께 있는 천사들에게서 찬양을 받고 계십니다.
주님은 이 땅에 전능하신 능력과 구원의 일을 행하셔서
모든 만물에게서 다 찬양을 받고 계십니다.
주님은 특별히 은혜로 언약을 주시고
그 언약을 성실하게 이행하셔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삼은 이 땅의 믿는 자들에게서 찬양을 받고 계십니다.
주님은 그 찬양을 다 받으시고 그의 백성들에게
은혜와 복을 주시고 주의 얼굴 빛 안에 다니게 하시며
주의 이름 때문에 기뻐하고 능력과 힘을 주셔서
세상 사람들 위에 높아지게 하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은 믿는 자들이 항상 기뻐하며
주님의 이름을 높여 찬양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께서 얼마나 우리에게 인자하신지,
얼마나 성실하게 구원을 행하시는지
놀라운 일들을 보이시고 온전하게 훈련시키시는지
날마다 깨닫고 기쁨이 넘쳐 찬양하는 자들에게 주님은 복을 주시기 원합니다.
우리들은 험한 세상 속에 살고 있기 때문에
때론 고난과 상처와 고통을 안고 살아 갑니다.
누구나 그것들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전능하신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우리들을 돌보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왕으로 함께 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 다릅니다.
그들과 똑같이 우리도 고통을 가지지만 우리는 방패와 안식처이시며
피난처이시며 샘솟는 샘물을 모두 다 가지신
주님의 돌보심과 다스림 속에 있습니다.
이것을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고난 속에서도 주님과 함께하는 기쁨 때문에 당당하게
그 고난을 대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세상 사람들이 볼 때에
우리가 속한 하나님 나라가 그들에게 보여질 것입니다.
우리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가 그들에게 보여질 것입니다.
그 모습 때문에 주님이 우리들을 그들 위에 높이실 것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이 영광을 받고 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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