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오늘 사도행전 8장 2-13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스데반의 죽음과 죽을 때에도 그의 용서함을 본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슬퍼 울며 장사하고 사울은 더 악해져 교회를 핍박합니다.
그러나 핍박으로 흩어진 믿는 자들을 통해 주님은
그들이 복음의 말씀을 전하는 성도들이되게 하십니다.
스데반에 이어 빌립도 사마리아 성으로 내려가 복음을 전하고
많은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능력을 보이고
그 일로 온 성에 기쁨이 충만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도에 대해 듣는 자마다
믿음으로 침례를 받는 남녀가 늘어나고
하나님 나라의 일들을 보고 놀라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가 주신 새언약으로 이제 믿는 자에게는
성령님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로 살게 합니다.
예수님과 연합한 자는 세상이 아무리 핍박을 해도
주님의 능력이 함께 하며 그분의 복음을 전하게 하십니다.
사울이 아무리 교회를 핍박하여 성도들이 흩어져도
그들과 함께 하신 주님의 능력은 더욱 세상에 드러나게 됩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계실 때에 행하신 표적도 일어나며
하나님 나라의 모습을 본 사람들은 기쁨이 넘치게 됩니다.
그러므로 스데반이 가진 모습도, 빌립이 가진 모습도
예수님과 연합한 모습이며 하나님 나라에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 우리도 이 새언약으로 예수님과 연합하여 있습니다.
성령님이 우리 안에 들어와 계십니다.
우리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게 하십니다.
또 우리 자신들의 삶이 하나님 나라의 삶으로 변하게 하십니다.
때로는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고 주님의 능력을 세상에 보입니다.
우리 믿는 자들은 우리 스스로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다 보면 주님이 필요할 때 주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기억하십시오!
우리가 믿음이 아무리 좋아도 우리 힘으로 복음을 전하거나
우리의 능력을 세상에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주님이 우리를 사용해
그분과 하나님 나라의 능력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겸손히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고
그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십시오!
주님은 그런 분들을 통해 놀라운 일을 보이시고
믿지 않는 자들을 변화시켜 하님 나라로 이끄실 것입니다.
이 놀라운 하나님 나라의 능력을 보며 사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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