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오늘 사도행전 14장 19-28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는
바울과 바나바를 방해하고 핍박합니다.
심지어 돌로 쳐서 바울을 죽음에 이르기까지 하며 내칩니다.
그러나 주님의 능력으로 바울은 다시 일어나고 복음 전파는 계속됩니다.
주님은 바울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시고
많은 사람들을 제자로 삼게 하시고 마음을 굳게 하여
그들의 믿음에 믿음을 더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각 교회 장로들을 택하여 금식 기도를 하게 하고
그들을 주님께 위탁하고 또 다른 곳에 가서 복음을 전하게 하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는 것은 주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그 일들을 위해 주님은 능력을 행하시고 사람을 일으키시고
교회를 세우시고 제자들을 기르시며 믿음을 굳게 하십니다.
그러나 이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는 것을 방해하고
핍박과 걸림돌을 그 앞에 놓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바로 하나님을 섬긴다는 유대인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은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주장하였으며
하나님 나라는 모든 율법을 지키는 자가 들어간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바울은 이러한 유대인들로 인하여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오늘날에도 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가는 것을 방해하는 모습이 많습니다.
믿음을 교회에 얼마나 충성하는지로 표헌하라고 말합니다.
헌금이 바로 믿음을 주님께 드러내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가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기도를 많이 하여야 하며 보다 많은 봉사를 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헌신과 봉사와 다른 사람보다 더 열심을 내는 것이 믿음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주장들은 다 유대인들이 주장하는 것들과 똑같습니다.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 나라는 온전히 믿음만으로 들어가는 곳입니다.
믿음은 주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그분께 순종하는 것으로 드러내는 것입니다.
교회에 대한 열심과 충성과 봉사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가는 조건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 자들이 성령의 감동에 의해
그 나라에 있게 한 것에 대한 감사와 그 은혜 받은 것을
기뻐하며 즐겁게 행하는 하나님 나라의 삶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주님은 마음의 감동으로 기뻐하며 내는 헌금을 기뻐하십니다.
헌금이 결코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가는 조건이 아닙니다.
지금 하나님 나라에 있으십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여러분 마음 안에 주인으로 계십니까?
주님이 우리 안에서 사랑을 주고 계시며
은혜를 주고 계시고 놀라운 일을 행하고 계십니까?
그 일을 경험하며 주님이 주시는 평강과 기쁨이 넘치십니까?
그 모습이 주님이 그분의 능력과 은혜로 우리를 그 나라에 있게 한 모습입니다.
이 하나님 나라에 있으신 것을 굳게 믿으십시오!
그리고 그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그 나라의 백성답게 사랑과 섬김의 충성된 삶을 사십시오!
그 삶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며 사십시오!
이 복된 삶을 사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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